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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밖에 상담시간이 안됩니다. 주말에 상담 안되나요?

    주택금융모기지 뱅크맵은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만 상담이 가능합니다.
    다만 평일에 상담신청을 남기시고 주말에 상담을 원하신다면, 상담 가능한 상담사를 배정하여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주말에는 전산 이용이 불가합니다. 되도록 평일 구술상담이 소비자에게 효율적입니다.

  • 주거래은행으로 하면 무조건 안좋은건가요?

    무조건 좋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담보대출의 경우, 부수적인 거래 (카드, 급여이체, 청약등등) 가 이미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편합니다.
    전세대출과 신용대출의 경우 주거래은행이 거래실적이 많아서 내부등급이 잘나오기 때문에 금리나 한도면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주거래은행에서 기존고객에게 부수적인 거래들을 신규로 권유할 것이 없어서 우대금리를 적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금융사별 최저금리가 시기에 따라 상이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도 꼭 비교하여 체크해야만 합니다.

  • 대출할 때 감정비, 설정비 얼마나 들어요?

    현재 채무자가 대출을 신청하면 감정비, 설정비는 은행부담입니다. 즉, 채무자는 감정비 , 설정비관련 비용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다만, 인지대 ( 0 ~ 75,000원) , 국민주택채권할인비용 (요율에 따라 다름), 기존대출 말소비용 ( 3~5만원내외) 은 본인부담입니다.

  • 주택구입자금과 대환대출이 금리가 다른가요?

    주택구입자금과 대환대출이 금리가 같은 금융기관도 있고, 아닌 금융기관도 있습니다.
    1금융권(시중은행)에서는 신보출연료라는 것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짧게 말하면 주택구입을 목적으로 하는 대출에는 0.01 ~ 0.3%정도
    금리를 가산하는 것입니다. 통상적으로 고정금리 and 비거치를 하게되면 가산금리가 낮고, 변동금리 혹은 거치형상품을 선택하게 되면
    가산금리가 보통 높게 형성됩니다.
    단, 시중은행을 제외한 외국계은행, 보험사, 저축은행, 캐피탈등 2금융권은 신보출연료가 없습니다. 일부 보험사는 매매잔금에 금리를
    우대하므로 조건을 비교할 때 꼭 참고해야 할 사항입니다.

  • 상담신청은 언제하면 좋나요?

    금융기관의 승인유효기간이 통상적으로 한달입니다. (매매잔금은 2달동안 인정하기도 합니다)
    대출금리는 크게 기준금리 + 가산금리로 이루어지는데, 서류를 작성하고 승인을 받으면 '가산금리'가 확정이 됩니다.
    1달전 가장 마음에 드는 상품으로 가산금리를 확정해놓고, 여유기간동안 대출상품을 조건비교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기간동안 마음이 바뀌거나 상황이 바뀌게 되면 기존 작성해놓은 서류는 폐기하도록 요청합니다.

  • 주택담보대출 상담할때 알아두면 좋은 간단한 용어설명 (2)

    1. DTI = 채무자의 수입 대비 연 상환금의 비율 , 이 비율로서 소득규제를 함
    2. LTV = 주택가격 대비 대출금의 비율 , 이 비율로서 한도규제를 함 (가계대출 70%)
    3. 혼합형 고정금리 = 일정기간은 고정금리로 금리가 유지되다가 그 기간이 지나가면 변동금리로 자동전환
    4. 기대출 = 대출받으려고 하는 부동산에 잡혀 있는 대출 , 타대출 = 기대출 외 채무예정자의 모든 대출 (보증대출 제외)
    5. 원금균등상환 : 대출기간동안 원금을 동일하게 갚아나가는 방식 -> 매달 원금상환액이 상환방법중 가장 많으며 이자가 줄어드는 속도도 빠름
    원리금균등상환 : 대출기간동안 원금과 이자를 합한금액을 동일하게 갚아나가는 방식 -> 이자가 줄어들기는 하나 매달 전체상환액이 같기 때문에
    이자가 얼마씩 줄어드는지 알기 힘듬. 최초 대출실행월 대비 이자가 줄어든 만큼 원금을 더 갚아나가며 전체금액을 인위적으로 같게 맞춤
    체증식상환 : 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에서 사용중이며, 최초 원금은 매우 적게 상환하지만 이후 점증적으로 원금을 늘려가는 방식
    (채무자가 동일직장에서 꾸준히 일하다보면 급여및 소득이 증가하며 상환능력이 늘어난다는 전제, 초기 상환부담을 줄여주는 방식)

  • 주택담보대출 상담할때 알아두면 좋은 간단한 용어설명

    1. 모기지론 : 장기간 상환하는 주택담보대출의 영단어 , 현재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대부분의 상품이 모기지론
    2. 대출기간 : 말그대로 채무자가 금융기관과의 계약에 의해 대출을 받는 총 기간.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기간이 아님. 소비자는 자금이 생기면 언제든 상환가능.
    단, 연체와 같은 채무불이행 사실이 생기는 경우 금융기관에 의해 대출금이 만기전에 회수당할 수 있음.
    3. 거치기간 : 대출기간 중 원금을 상환하지 않고 이자만 낼 수 있는 기간 , 시중은행의 경우 대출기간중 1/3에 해당
    4. 아파트,빌라,다세대,다가구 : 주택층수가 5층이상일때 아파트, 미만이면 빌라,다세대 (빌라, 다세대는 비슷하나 연면적에 의해 나눔)
    다가구주택은 단독주택과 같이 구분등기가 되어 있지 않고, 등기 상 토지와 건물이 나눠져 있음.
    5. 조달금리, 가산금리 : 대출상품은 조달금리(은행에서 돈을 가져올때 지불되는 비용) + 가산금리 (은행마진부분) - 우대금리 (할인금리) 로 적용됨
    6. 1,2,3,4 금융권 : 1금융권은 한국은행에서 돈을 조달할 수 있는 금융기관, 2금융권은 나머지금융기관, 3금융은 없음. 4금융은 숫자 4가 아닌 개인사

  • 부동산시세 조회후 상품 비교할 때, 은행명 그냥 나오게 하면 안되나요?

    현재 주택금융모기지_뱅크맵 에서 부동산시세 조회 후 주택담보대출 상품이 노출이 될 때 ,
    A은행, B은행 , C은행 .... 이런식으로 한도와 금리 순에 의하여 상품이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설정되는 이유는 같은 은행 , 같은 지점이라도 금리 및 여러가지 대출조건이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금융기관은 꺾기, 교차판매와 같은 부수적인 조건 (카드사용, 급여이체, 적금 등등)으로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때 지점과 그 지점의 담당자의 성향과 환경에 따라 적용이 되는 부분과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금융기관명을 직접 노출할 경우 소비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금융기관명이 필요한 소비자는 1544-5692 대표번호로 연락주시면, 부수적인 조건 안내 후 상담사가
    금융기관명을 안내해 드릴것입니다.

    * 참고로 A, B, C 등등의 영문자는 해당 금융기관의 이니셜이 아닙니다. 위에 언급했듯이 한도와 금리순에
    의하여 시간, 날짜 관계없이 정렬됩니다.

  • 주택금융모기지_뱅크맵에 문의하면 신용점수 떨어지지 않나요?

    질문 : 주택금융모기지_뱅크맵에 문의하면 신용점수 떨어지지 않나요?

    답변 : 떨어지지 않습니다. 일단 저희 회사는 주민번호를 받지 않습니다.
    상담에 필요한 것은 동,호수 가 없는 아파트 지역 및 아파트명 평형 (시세 파악을 위한 부분)
    상담신청자가 궁금한점 , 거치,비거치, 상환계획, 고정금리,변동금리 여부등 상담에 필요한
    기본적인 부분만 질문합니다.

    또한, 2011년부터 신용평가법이 바뀌어서 조회를 한다해도 점수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만
    너무 많은 곳을 조회하면 기록이 남아 있어서, 차후에 여신심사를 하는 금융기관 담당자가
    색안경을 끼고 판단할 수 있으니 필요한 금융사만 조회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주택금융모기지_뱅크맵은 주민번호를 묻지 않고, 소비자는 주민번호를 공개하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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